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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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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7 Nov 2017 00:24:2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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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게를 막 부수고 가서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60593</link>
			<description><![CDATA[ 
<p>제가 가게를 하고 있는데
</p>
<p>놀 생각만하고 10살 딸이랑 정신연령이 비슷한거 같은데
</p>
<p>모든게 수동적이고 이것좀 해줘 하면 기분 내키면 하고 안그러면 내가 직원이가!! 하고 짜증 내면서
</p>
<p>나가요
</p>
<p>그러다보니 시키는것도 눈치 봐야하고 안시키면 안하고
</p>
<p>내가 9-9시까지 가게 있다보니
</p>
<p>아이들까지 일하면서 케어 해야 하는데 관심이 없어요
</p>
<p>밥먹는거 외엔
</p>
<p>가게 있다 말고 당구장가서는 새벽에 들어오고
</p>
<p>지금까지는 내카드를 줘서 그걸로 썼는데
</p>
<p>제가 화가나서 카드를 짤라 버렸네요
</p>
<p>그러더니 가게 금고 돈을 계속 가져가네요
</p>
<p>자기도 화가 났는지 계속 그러고 사네요
</p>
<p>그런데 오늘 웬일인지 가게에 나왔네요
</p>
<p>그날은 화를 내면서 금고통을 확 집어 던지고 장사 하지말라고 하면서 차단기 다내리고 내가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니
</p>
<p>신고 하라면서 10살 딸은 무서워서 밖에 있고
</p>
<p>저도 이러고 살다 보니 홧병이 생길거 같아서 꼬박꼬박 대 들거든요
</p>
<p>모른척하고 또 받아 주기에는 제가 너무 힘든데
</p>
<p>그렇다고 이혼하는것도 애들이...
</p>
<p>정말 힘드네요
</p>
<p>그냥 봐서는 100퍼 이혼인데 지금 상황이 너무 복잡한 상황이라서 용기도 없네요..
</p>
<p>
<br>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홧병</author>
			<pubDate>Mon, 27 Nov 2017 00:24:2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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