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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4 Sep 2011 16:12:4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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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묵은것을 못참아 하는 버릇의 내면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5162</link>
			<description><![CDATA[ 
<P>우리집엔 오래된것이 없습니다. 초중고앨범은 버린지 오래되었고,&nbsp;대학앨범은 그나마 최근거라 근래에 버렸어요.
</P>

<P>왜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는.. 버리기 전까진 그래도 추억이라고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나봐요.
</P>

<P>집정리를 하는도중, 뭐~ 이까이꺼 없으면 어떠냐는 생각에 버려버릇하고.. 후회했던 순간은 아직 없네요.
</P>

<P>가만 돌이켜보면.. 내 인생중 소중한 추억이나&nbsp;행복했던 시절등 떠올려지는게 없어요.
</P>

<P>그냥 물흐르듯.. 죽을만큼 괴롭던적도 행복해서 눈물난적도 없는 무미건조한 인생이네요.
</P>

<P>아기것은 몇가지 간직할것을 챙겨놓았고, 앞으로도 버리진 않을꺼 같지만..
</P>

<P>제것은 어느것하나 소중히 간직해놓고 있는게 없어요. 주기적으로 내다버려야 속이 뻥뚤려요. 
</P>

<P>학창시절 너무나 소중히 사모은 cd몇백장도 어느순간 내다버린걸 보면, 내가 못버릴것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ㅎ
</P>

<P>지나온 날들를 하찮게 생각하고, 자신을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 자신과 관련된것들을 못참아 하는 것일까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무명씨</author>
			<pubDate>Wed, 14 Sep 2011 16:12:46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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