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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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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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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0 Sep 2017 01:12:1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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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어머니가  새어머니인신분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423271</link>
			<description><![CDATA[ 결혼한지 오년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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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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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복되는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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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어머니는 오래전 돌아가시고 남편 대학생때 재혼하신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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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살지도않지만 자주 뵙게되는 상황이에요
<br />
요약하자면 저를 질투하십니다
<br />
아버님이 저를 칭찬하는거 조금이라도 관심보이는거
<br />
용납을 못하세요 그게 기가막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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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있을땐 티안내고같이 동조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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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있을라치면 거의 고문상태에요
<br />
빈정대고 비꼬고 당신몰래 무슨일있냐고
<br />
결혼초기에 한번 사건헤집다가 시어머니가 곤란해진적있고
<br />
안쓰러운맘도있어 참고넘어갔어요
<br />
집안시끄러워질까봐 제가참고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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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고 뒤집어씌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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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질투도아니고 거의 정신이 이상한듯해요
<br />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부끄러워요
<br />
한번 작정하고 뒤집어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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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앞두고 친시어머니 납골당 가는것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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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와서 꼬치꼬치 캐묻다가 또 속을 뒤집네요
<br />
남편이나 시동생 시아버지앞에선 이러지않아요
<br />
딱 저한테만이럽니다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조언부탁드립니다</author>
			<pubDate>Wed, 20 Sep 2017 01:12:1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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