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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02 Apr 2017 08:55:31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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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남편이 자꾸 혀 짧은 소리를 내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15280</link>
			<description><![CDATA[ 

<p>


</p>

<p>올 해 50초반 . 공기업 간부이고.. y대 출신입니다.

</p>

<p>가정적이라 집안일 잘 도와주고 아이들 매우 이뻐합니다.

</p>

<p>취미도 오페라 발레 등.. 생긴것과 다르게 고급지구요..

</p>

<p>

<br>

</p>

<p>헌데..

</p>

<p>이사람이 작년부터인가? 자꾸 혀 짧은 소리를 내요..

</p>

<p>

<br>

</p>

<p>예를 들어..

</p>

<p>'아빠 청소하느라 힘들어쩌..'

</p>

<p>'**가 뽀뽀 안해줘서 그랬쪄..'

</p>

<p>'엄마 먹으라고 빵 사왔찌~'

</p>

<p>등.. 말끝 마다 '쪄, 찌..웅.. '을 붙이는데.. 

</p>

<p>

<br>

</p>

<p>대학생 딸이나 저도 그만 하라고 말렸고

</p>

<p>정색을 하며 화를 내도.. 

</p>

<p>웃으며 끝내다가 다음에 또.. "쪄. 찌. 웅.."

</p>

<p>

<br>

</p>

<p>아.. 미치겠어요..외모랑 어울리지 않게 

</p>

<p>자꾸 애들앞에서 저런 소리 내니..

</p>

<p>가끔..

</p>

<p>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도 대화하다가 나올거 같아서 

</p>

<p>제가 말을 끊어버리기도 하고..

</p>

<p>참.. 엘리베이터에 이웃들 있으면 더 장난치고.. 

</p>

<p>아휴 창피해 죽겠어요..

</p>

<p>

<br>

</p>

<p>혀 짧은 소리는 가족앞에서만 내요

</p>

<p>누나나 아버님이 전화오면.. 사무실인것 처럼 목소리 깔고 전화 받습니다.

</p>

<p>(목소리가 엘토&nbsp;톤이라 그런지.. 진지하게 받으면 넘 사무적으로 들려요..)

</p>

<p>

<br>

</p>

<p>암튼..

</p>

<p>이거 왜 그런건가요? 

</p>

<p>조금전에도 제가 막.. 진짜 막 머라했어요.

</p>

<p>이유라도 알고 싶어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un, 02 Apr 2017 08:55:3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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