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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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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27 Sep 2016 05:56:3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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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살찌는 체질, 안 찌는 체질이란건 어떻게 생겨난걸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96485</link>
			<description><![CDATA[ 
<p>전 소위 살 안 찌는 체질입니다. 임신때 말고는 40평생 52키로가 넘어본 적이 없어요. 제일 많이 나갔던 고3때가 52였어요.
</p>
<p>키는 164.
</p>
<p>얼굴에 살이 있지만 뼈대가 가늘고 상체가 말라서 날씬하다는 소리는 듣습니다.
</p>
<p>저야 뭐...미스코리아 나갈것도 아니고 살이 찌면 어떻고 안 찌면 어떻습니까만은...
</p>
<p>아들 둘 낳았는데 제 체질을 닮았는지 잘 먹어도 안 찌고 갈비뼈가 자알 보입니다.
</p>
<p>뭐...남편도 찌는 체질이 아니고 먹는걸 무지 중요시 하는 스타일 아닙니다만...ㅠㅠ
</p>
<p>왜 우리 아이들은 살이 안 찔까요?
</p>
<p>반면에 우리 아이 친구는 여자 아이인데 잘 먹기도 잘 먹지만 배도 통통 몸통도 통통~~~팔다리도 통통~~~^^
</p>
<p>살이 포동포동~그 아이 동생인 남자 아이도 포동포동~~~~
</p>
<p>그런데 그 아이들 엄마도 살이 쪘어요.
</p>
<p>그리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그렇대요. 그러면서 체질이라고 하는데...
</p>
<p>과연!!!! 우리 몸의 무엇이 그 체질을 만드는걸까요?
</p>
<p>포동포동한 아이 키워보는게 소원입니당~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살살살</author>
			<pubDate>Tue, 27 Sep 2016 05:56:3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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