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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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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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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06 Aug 2016 04:20:1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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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용사들은 왜 자기멋대로 머리를 자를까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66261</link>
			<description><![CDATA[ 손님이 주문하는대로 안해주는 유일한 직업이 미용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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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이쁘다해도 내 눈에 이뻐야 만족도가 높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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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끝 정리만해달라고 하고 동그랗게 치지말고 일자로 잘라달라고 했더니 끝도 치고 동그랗게 잘랐드라고요. 딱 하지말라는대로 해놓았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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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다그렇지만 끝이 가느래지고 끝이 자꾸 끊어져서 일자로 무겁게 잘라도 조금지나면 끝이 자연스레 층이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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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왈 일자는 촌스럽다고 계속 같은 소리만. 촌스러운거 내가 감안할테니 일자로 무겁게 잘라달라해도 끝을 쳐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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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도 풍성해보이는게 좋다는데도 나이들만큼 든 실장님이란 호칭까지 쓰는 미용사가 말귀를 못알아먹는건지 부심이 하늘을 찌르는지 이 더운데 개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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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도 넘어가게만 잘라달랐더니 뱅머리 직전까지 잘라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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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쁘다고 호들갑떠는데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ㅜ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ㅇㅇ</author>
			<pubDate>Sat, 06 Aug 2016 04:20:1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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