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31 Oct 2014 14:30:41 +0000</lastBuildDate>

		<item>
			<title><![CDATA[ 제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한건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97016</link>
			<description><![CDATA[ 남자친구가 어릴때 친구들과 동호회 하는게 있는데 내일이 정기모임이에요.
<br />
그 모임은 장소섭외하고 기념품 준비하는 등의 일을 멤버들끼리 돌아가며 하는데 이번은 남자친구 차례였어요.
<br />
얼마전부터 얘기했던터라 알고는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기념품이 붙일 스티커가 필요하다고 저보고 준비를 해달라는거에요.
<br />
제가 디자인을 해서 어렵지 않은 일이기도 했고 마침 한가했던터라 흔쾌히 해주깄다고 했어요.
<br />
부랴부랴 디자인해서 출력소가서 맡기고 저녁에 함께 찾으러 가기로 했어요.
<br />
그런데 남자친구가 퇴근이 늦어서 저녁먹고 11시가 좀 못되서 갔는데 영업이 마감됐더라구요.
<br />
거기는 원래 24시간 하는 데라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엄청 당황했어요.
<br />
다행히 내일 9시에 문을 열어서 빨리 찾아서 붙이면 될거 같더라구요.
<br />
그런데 절 보자마자 '니가 하는일이 다 그렇지' 그러는거에요.
<br />
전 일부러 시간내서 작업하고 출력소까지 가서 맡기고 나름 성의껏 도와줬는데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br />
그래도 어쨌든 제가 실수한거고 미안해서 내일 같이 출력소가서 붙이는 작업 도와줄테니 거기서 바로 가라고 그랬는데 짜증을 팍 내면서 '됐어 내가 알아서해' 이러는데 정말 뒷통수 한대 때려주고 싶었어요.
<br />
제가 잘못한 부분이 분명있지만 완전 어그러진것도 아니고 수습하는거 도와주겠다는데 그렇게 쏘아붙여버린는 태도가 화가나요.
<br />
이번일도 제가 안도와 줬으면 어디 부탁할데도 없었을 거 뻔한데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br />
그동안 비슷하게 제가 디자인 일 도와준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매번 남의 일처럼 나몰라라 하고 있다가 갑자기 왜 진행이 안됐냐며 쪼아대질 않나, 한번도 고맙다고 직접 말한적도 없네요.
<br />
휴... 정말 누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반짝</author>
			<pubDate>Fri, 31 Oct 2014 14:30:41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rating>1</rating>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