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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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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30 Oct 2014 13:59:04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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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해철이란 가수 우리에게 너무 많은 걸 남기고 갔네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896403</link>
			<description><![CDATA[ 
<P>며칠 동안 애도하는 분들이&nbsp;이토록 많다니&nbsp;...&nbsp;타 연예인들의 죽음과 비교되는 &nbsp;글과 댓글만 봐도 알겠어요.
</P>

<P>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실 신해철의 음악은 좀 생소하고 잘 몰라요.
</P>

<P>요즘 재조명되는 그에 대한 방송이나 글들을 보면서 더 알아가는 거 같아요.
</P>

<P>그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그런 거...멋진 남자였네요.
</P>

<P>용기있는 독설가에 실력있는 가수에 가정에 충실한 사람.
</P>

<P>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P>

<P>요즘처럼 다들 몸을 사리는 분위기에서 솔직한 자신의 맘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P>

<P>가정을 갖기 전에 자살충동을 느꼈을 만큼 외로운 사람이었다는 것.
</P>

<P>내 것을 소중히 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네요.
</P>

<P>우리는 비겁해서 말하기 힘든 것들을 그가 나서주기도 하고 용기가 있었네요.
</P>

<P>저는 그를 잘은 모르지만 이번 신해철의 죽음으로 느낀 게 있어요.
</P>

<P>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듣기 거북하고 불편해도&nbsp;그와 비슷한 이미지를 사랑한다는 것을요.
</P>

<P>그처럼 강한 개성을 가진&nbsp;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나 봐요.&nbsp;
</P>

<P>&nbsp;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캔디</author>
			<pubDate>Thu, 30 Oct 2014 13:59:04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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