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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link>https://www.82cook.com</link>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1 Mar 2014 09:15:2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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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울아이에게 뭐라 얘기해주면 좋을지 지혜좀 나눠주세요~ 꾸벅!!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776709</link>
			<description><![CDATA[ 
<P>울딸 중 3예요
</P>

<P>공부는 잘 못해요 반 30명 중에 아마 18등 정도, 학년 180명중 100등 정도 될 거예요
</P>

<P>&nbsp;
</P>

<P>하지만 밝고 명랑하고 배려심 많고 착합니다.
</P>

<P>봉사활동도&nbsp; 점수따려는 것보다 자진해서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많이&nbsp; 하구요.
</P>

<P>막 나서는 스타일이 아닌데도&nbsp;이상하게 선도부활동이나 학생회등을 하고싶어 하더라구요
</P>

<P>&nbsp;
</P>

<P>그런데,,, 그러다보니 오히려 발생하는 문제가 있네요
</P>

<P>&nbsp;
</P>

<P>예를 들면요
</P>

<P>1학년때부터 선도부활동을 죽~ 해왔는데 3학년되니 선도 부장을 하고 싶었나봐요
</P>

<P>근데 아이말로는 선도부장에 출마할 기회조차 자신에겐 주어지지 않았다구요
</P>

<P>이미 공부 잘하는아이 몇몇에게만 선도부장선출 이야기를 하고 신청을 받아 이미 상황 종료후 
</P>

<P>울아이는 선도 부장선출 이야기를 들었다네요..
</P>

<P>&nbsp;
</P>

<P>또 작년 2학년 때&nbsp;나라사랑 봉사단 활동을 학교에서 정말 즐겁게 열심히 했는데
</P>

<P>작년 학기중에 그 봉사 관련 글짓기 대회가 있었대요..
</P>

<P>그런데 담당쌤이 봉사활동 하는 애들 중 성적좋은 몇명에게만 글짓기대회 이야기를 했고
</P>

<P>그 아이들만 참여해서 상받으니 함께 봉사하는 아이들은 시상식 때&nbsp; 꼭 가야한다고... 
</P>

<P>수업도 빠지고 가야한다고 입이 많이 나왔었어요..
</P>

<P>(울 아이는 공부는 못하지만 책 좋아하고 글쓰는&nbsp;거 좋아합니다.
</P>

<P>그래서&nbsp;박수부대 동원되면서 좀&nbsp;속상해했어요
</P>

<P>봉사관련 자기는 느낀 점이 많으니 그런 글짓기 대회라면 참여하고 싶었다구요..)
</P>

<P>&nbsp;
</P>

<P>올해는 학생회활동을 하고 싶었다네요
</P>

<P>하지만 선생님이 성적좋은 아이들로만 구성을 이미 했고
</P>

<P>울 딸이 보기에 그 친구들은 엄마에게 등떠밀려억지로 하는거라고..
</P>

<P>자기는 하고 싶어도 공부못하니 활동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고요..
</P>

<P>&nbsp;
</P>

<P>또 학교에서 let's play라고 봉사동아리를 조직해서하는데 정원이 16명이래요
</P>

<P>거기 지원했다가 1학년때부터 계속 떨어지는데 
</P>

<P>아이얘기로는 공부못해서 그렇다고... 공부 잘하는 애들이 다 붙는다고...
</P>

<P>&nbsp;
</P>

<P>참...속상합니다. 아이도 저도요.
</P>

<P>&nbsp;학교에서 공부 잘하면 좀 우대 받는 거 저도 알고
</P>

<P>어느 정도 그럴 수 밖에 없다 생각하는데...
</P>

<P>그럼에도 속이&nbsp;많이&nbsp;상하네요..
</P>

<P>&nbsp;
</P>

<P>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아이에게 전 이렇게 얘기했어요
</P>

<P>정말 봉사를 좋아하는&nbsp; 보석같은 너를 선생님들이 못알아보는구나,.,,
</P>

<P>또 학생의 무기는 공부이니 더 공부에 신경써서 너의 무기를 가다듬는게 어떠냐...
</P>

<P>&nbsp;
</P>

<P>하지만 부모인 제 마음이 아직도 좀 개운치 않은 걸 보면 
</P>

<P>아이에게도 전혀 위로가 안된 듯한데...
</P>

<P>티는 안내도 속상해하고 울적해하는 아이에게 &nbsp;뭐라 얘기하면 참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P>

<P>&nbsp;
</P>

<P>내가 엄마라면 어떻게 조언할지... 여러분의 지혜를 빌려주셔요!!! 
</P>

<P>꾸~벅, 미리 감사드립니다..
</P>

<P>&nbsp;
</P>

<P>&nbsp;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중딩딸</author>
			<pubDate>Fri, 21 Mar 2014 09:15:27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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