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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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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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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04 Nov 2013 13:08:2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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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살아이 사교육 좀 봐주세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89252</link>
			<description><![CDATA[ 아직 하는건 하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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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집에 있음 심심할 꺼같아 미리 계획을 짜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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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유아사교육 다 돈지랄?^^이라고 혼자 생각하던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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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지금 둘째임신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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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둘째 키우다보면 첫째는 좀 혼자 방치되는 경향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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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체력에 둘째케어하다보면 첫째아이 5~6살은 금방 지나갈 꺼 같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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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소 생각과는 반대지만 첫째아이 혼자서도 뭔갈 할 수 있는 취미거리를 미리 만들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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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린이집은 점심만 먹고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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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오면서 미술학원에서 한시간 놀다와요...그냥 머 찰흙만들기 아직 어린지라 주로 만들기 위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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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집에 와서 낮잠 자고 4시쯤 놀이터 나가 동네친구들과 6시까지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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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니...놀이터도 못 나가고...미술학원옆에 유아체육하는 곳에서 한시간정도 할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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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와서 한글학습지를 하나할까? 생각만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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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지금 한다해도 한글 떼라 머 이런 의미는 아니구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일년정도 뒤에 더듬거리더라도 글 읽을 수 있게 되지않을까 그럼 엄마가 둘째본다고 같이 많이 못 놀아줘도 혼자..이것저것 만들기며...더듬거리며 책읽기며...뭔가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을까 생각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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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지만...4살 아이에겐 너무 부담이고 오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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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성격 활달하고 호기심이 많은편인데다...뭐든지 적응은 잘하는 성격이긴한데 이게 아이에게 혹시 독이 될 지 전혀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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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11월이네요</author>
			<pubDate>Mon, 04 Nov 2013 13:08:22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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