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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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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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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29 Jul 2013 13:38:39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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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중2 딸아이가 너무 안꾸미고 다녀요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617883</link>
			<description><![CDATA[ 중2 딸이고요 성적은 그럭저럭 좋은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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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안꾸미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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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여드름이 덕지덕지.. 얼굴좀 씻으라고 해도 듣는둥 마는둥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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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딱붙는옷 싫어해서 스키니즈 안입고 츄리닝 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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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아예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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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학교에 사복을 입고 갈때가 있는데 그때도 티셔츠 아무거나 입고 츄리닝.. 머리는 빗지도 않고 아무렇게나 묶고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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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얘들 등교할때 제가 잠깐 나가봤는데 남자얘들이건 여자얘들이건 다 예쁘게 꾸미고 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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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엄마들모임 나가면 욕엄청 먹었어요 여자얘를 왜 저렇게 다니게 하냐고...  딸 신경안쓰는 엄마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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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ㅇㅇ아 매직할러갈래?  그러면 싫어하고 간신히 딸이랑 옷사러 나가면 사오는건 츄리닝에다가 예쁘지도 않은 티셔츠나 골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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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한점이 딸이 몸매가 좋아요 되게 글래머한데 왜 그런옷만입는지.. 또 왜 머리는 맨날 산발하고 다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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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냅두면 나중에 지가 알아서 꾸미고 다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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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집이나 갈수 있을런지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Mon, 29 Jul 2013 13:38:39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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