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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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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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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c) 82cook.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8 Aug 2012 02:12:53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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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버지가 바람피웠는데요...친정엄마가 그냥 살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title>
			<link>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5938</link>
			<description><![CDATA[ 
<P>저 자신도 지금 별거중인데요
</P>

<P>독립해서 힘겨이 살고있는데
</P>

<P>그나마 넉넉해서 걱정안했던 친정부모님
</P>

<P>아버지가 장기간 바람폈다고 이혼하고싶으시다네요
</P>

<P>집도팔고...아버지를 바깥으로 쫓으신다는데
</P>

<P>가뜩이나 저도 힘든판국에 머리 어지럽고
</P>

<P>친정엄마 전화 수신거부하고싶을 정도에요...
</P>

<P>제가 좋은상황이면 모를까 제 상황도 어려운데...
</P>

<P>본인하소연 하고계시니...
</P>

<P>그냥 남들처럼? 참고 살기 힘든가요?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P>

<P>처음엔 오히려 사이 좋게 잘 다니시더니 (들키시자마자 상대녀를 버렸거든요 단숨에)
</P>

<P>도저히 못넘기겠다고 몇달 지나서 이제 별거하신다네요...
</P>

<P>자식이니 왈가왈부는 못하지만
</P>

<P>어차피 바람피신거 알기전에도 따로따로 생활이고
</P>

<P>주말이면 친구나 이모랑&nbsp;드라이브가시고..
</P>

<P>방도 따로 사용하고 아버지한테 관심도 안주셨으면서 
</P>

<P>제가 볼때 그냥 자존심상하시는게 더 큰거 같은데 ㅠㅠ
</P>

<P>잘 해서 그냥 사셨으면 싶네요........막상 그 상황이면 그렇게 안되려나요...
</P> ]]></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author>...</author>
			<pubDate>Sat, 18 Aug 2012 02:12:53 +0000</pubDate>
		   <category>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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