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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추어탕집 수능만점.. 엄마가 42살에 낳았네요.

... | 조회수 : 21,683
작성일 : 2018-12-06 07:33:03
40넘어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좋고..
엄마나이가 올해 환갑이었네요
늦은 나이에 낳아서 엄마가 여러모로 힘에 부쳤을텐데..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중학교 3년 내내 백혈병을 앓은 서울 선덕고 김지명(18)군이 올해 수능에서 만점을 맞았다. 강북구 인수동에서 조그만 추어탕집을 하는 김군 어머니(60)는 "세상에 고마운 분이 참 많다"고 했다.

"지명이가 아플 때 의사 선생님이 '너는 완치될 수 있다'고 확신을 줬어요. 저희는 그저 의사 선생님 시키는 대로만 했어요. 수시 1차 원서를 써야 하나 고민할 때 선덕고 교감 선생님이 '정시로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설득해주셨어요. 그 덕에 지명이가 더 열심히 공부했어요."

http://news.v.daum.net/v/20181206030658380?f=m

IP : 39.7.xxx.8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늦둥이
    '18.12.6 7:40 AM (223.62.xxx.112)

    저희 아이 학교 1등도 늦둥이에요. 늦둥이들이 특출난 애들이 많은가봐요

  • 2.
    '18.12.6 7:40 AM (218.48.xxx.68)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네요. 감동...

  • 3. .....
    '18.12.6 7:44 AM (221.157.xxx.127)

    아이가 넘 기특하네요

  • 4. . .
    '18.12.6 7:49 AM (223.38.xxx.119)

    기쁜 소식이네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 5. ..
    '18.12.6 7:50 AM (180.66.xxx.164)

    정말 감동스토리네요. 게다가 의대~~ 아직 사다리는 존재하네요~~

  • 6. .....
    '18.12.6 8:13 AM (220.73.xxx.233)

    이학생이 진짜 대단한 이유가 화생 선택에 생물이 2과목이라는거죠
    옆 대문에 보니 서울의대 지균은 생물이 4등급
    그나마 학종은 최저도 없고
    숙명여고 쌍동이들도 노린건 서울의대.

  • 7. 나도
    '18.12.6 8:19 AM (39.7.xxx.233)

    대단한 학생이고 엄마네요
    나도38에 낳은 아들 스카이갔어요
    아빠사업망해서 동네싼학원ㅁ 보냈는데
    동네 돈가스집 아들은 진구들
    다본 문제집 얻어다 엄마가 지우개로
    밤새지우고 그책으로 공부해
    케이대의대갔구요
    스카이캐슬 보면 저런게있나싶지요

  • 8. ...
    '18.12.6 8:22 AM (221.165.xxx.155)

    나이 40인데 내년에 아이를 가져야하나..

  • 9. ...
    '18.12.6 8:22 AM (14.49.xxx.182)

    주변에 보면 늦게 낳은 아이들이 속이 깊고 똑똑하더라구요
    부모가 나이가 있어서 충분한 사랑을 주면서 지혜롭게 아이를 키웠나란 생각을 예전에 했었어요

  • 10. 설의학종불합격
    '18.12.6 8:23 AM (220.73.xxx.233)

    아참... 이학생 서울의대 학종은 1차 불합격이었대요.
    학종 기준이 뭔가요.
    이런 학생 뽑으려고 만든게 학종이라면서요

  • 11. ...
    '18.12.6 8:28 AM (221.165.xxx.155)

    서울의대학종은 일단 점수가 안좋고 배경이 좋아야하나 봅니다.

  • 12.
    '18.12.6 8:31 AM (180.224.xxx.210)

    내신이 처음부터 좋았던 건 아니나 최종내신이 전교 몇 등이었다니 내신 문제는 아닐 테고요.
    아마 생기부 내용이 좀 부실했나 봐요.
    바람직한지 아닌지를 논외로 한다면 현 입시제도하에서는 그럴 수 있어요.

    아무튼 대단한 학생이에요.
    중요한 건 아니나 한부모가정 자녀인 듯 하던데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랍니다.

  • 13. 기사에
    '18.12.6 8:37 AM (222.120.xxx.44)

    어릴때 절에서 지원 받은 돈을 갚았다니 , 심성이 착하고 남다르네요.

  • 14. ㅣㅣ
    '18.12.6 8:38 AM (223.62.xxx.227)

    큰병과 싸우면서도 공부에 대한 욕심을 놓지않았다는 건
    아이큐는 높지않았다지만 공부재능은 확실히 있고(학생자신도 말했지만) 강하고 확고한 멘탈 소유자 네요
    늦둥이고 늦둥이아니고의 문제가 아닌 듯

  • 15.
    '18.12.6 8:40 AM (115.136.xxx.173)

    내신 문제 일 수 있어요. 저 학생이 대단한게 가끔 시험을 망쳤더라고요.
    국영수 과목에서 고 2학년 때인가 2, 3등급 찍은 때도 있대요.
    내신 성적으론 전교 3등이래요.
    근데도 멘탈이 강해서 싹 털고 공부해서 올린거죠.
    서울대 의대 학종은 적어도 2학년 부터는 내신 전교 1이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문과 전교1등 만들다 사단이 난거죠.
    숙명 쌍둥이 부끄럽겠네요.

  • 16. 이런기사
    '18.12.6 8:42 AM (203.247.xxx.210)

    조선 단골 메뉴

    법은 우리가 아니라 니들 지키라는 거
    이 사람을 봐라
    바닥에 기라고했다고 못한다는 건 니 탓인 거

  • 17. ..
    '18.12.6 8:44 AM (211.228.xxx.203)

    우리딸 늦둥인데 희망을 가져 볼까요? ㅎ
    지금은 천방지축 아이돌 좋아하는 중2예요.ㅎ

  • 18. 학종이
    '18.12.6 9:00 AM (223.38.xxx.95)

    그러니까 이런 학생들 위한게 어니라는게 여실히 증명되었네요 대체 학종 수시 찬성하는 인간들은 어떤 인간들인가요

  • 19. 그러게요
    '18.12.6 9:02 AM (125.191.xxx.148)

    이런걸 보면 수능이 희망을 주는것 같긴해요.
    학종은 정말.. 태어날때 부터 어느정도 정해지는 느낌이라...

  • 20. ...
    '18.12.6 9:10 AM (220.79.xxx.86)

    학종은 정말.. 태어날때 부터 어느정도 정해지는 느낌이라...222222222

  • 21. ㅠㅠ
    '18.12.6 9:19 AM (112.165.xxx.153)

    아이가 아팠으면 그거 건강만해도 좋겠다.. 했을텐데
    완치되고 원하는 꿈도 이룰 수 있게 돼서 정말 잘됐어요!
    멘탈이 보통이 아닌 아이 같아요. 대단하네요.

  • 22. 대단하다
    '18.12.6 9:22 AM (182.222.xxx.106)

    42에 출산 예정인 사람인데 백혈병이라는 단어가 더 들어오네요 노산이라 그런가 싶어서ㅠ 꼭 완치하고 성공하길 바래요

  • 23. ...
    '18.12.6 9:34 AM (39.7.xxx.30)

    기사읽고 눈물이 저절로...

    이 아이의 앞날에 신의 축복과 가호가 있길...

    그리고 제발 정시 늘립시다!

  • 24. 우리아들도
    '18.12.6 9:37 AM (61.105.xxx.62)

    늦둥이인데 저형아 반만이라도 했음좋겠소~~~

  • 25. 퓨쳐
    '18.12.6 9:38 AM (180.68.xxx.22)

    앞으로 정시를 더더 줄인다니 저런학생들이 커팅 당할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늦둥이 낳지 마세요.
    재벌이나 알부자면 낳으시고.

  • 26. 기사에서
    '18.12.6 9:45 AM (175.213.xxx.82)

    늦둥이가 뇌가 건강하게 자라서 똑똑한 거래요. 영재 연구하는 박사가 모든 변인 제거하고 늦둥이와 비늦둥이만 비교했더니 확실히 늦둥이가 영재가 많은걸로 나왔대요. 그 이유를 늦둥이는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키워서 뇌가 건강하다네요. 아이를 윽박지르고 키우는 건 아이의 뇌에 염산을 뿌리는 것과 같다고 ㅜ 반성합니다 ㅜ

  • 27. 저도
    '18.12.6 10:22 AM (110.13.xxx.2)

    초산42
    이제 6살인데 ㅠ.ㅠ

  • 28. 원래
    '18.12.6 10:34 AM (124.50.xxx.94)

    학종은 돈많은집 뽑는거.

  • 29. ..
    '18.12.6 10:51 AM (223.62.xxx.174)

    몸이 불편하신 분이 주치의이신 적이 있었는데
    환자 대함이 정말 남다르다 느꼈는데...


    좋은 의사샘이 될 거 같네요.

  • 30. 의사샘
    '18.12.6 4:02 PM (211.108.xxx.4)

    큰병 완치됐고 어렵게 공부해서 꼭 훌륭한 의사될것 같아요

  • 31. 크리스티나7
    '18.12.6 4:03 PM (121.165.xxx.46)

    공부하는 아이들은 다르군요. 느낀바가 큽니다.
    예나 지금이나 열심히 하는데는 못당하지요.

  • 32. 전생에
    '18.12.6 4:11 PM (218.50.xxx.154)

    공덕을 많이 쌓으셨나봅니다.. 늦둥이인데..
    훌륭한 인성을 가진 집안이네요.

  • 33. 주위의
    '18.12.6 4:35 PM (203.247.xxx.203)

    늦둥이들을 보면, 사랑을 많이 받더라고요 그래서 인성도 더 고운가보네요

  • 34. 늦둥이 이론
    '18.12.6 4:36 PM (222.106.xxx.68)

    30년 전 미국 연구자료입니다.
    부모가 젊은 나이에 낳은 아이들과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들의 학교성적을 비교했는데
    늦은 나이에 낳은 아이들 성적이 더 좋았어요.
    부모가 경제적으로 더 윤택할 때 아이를 낳았으니까 더 좋은 학습환경을 제공해줘 성적이 더 좋은게 당연하다라는 게 일반적 반응였어요.
    두 부모 그룹을 비교관찰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사춘기 전까진 두 그룹 양육방법에 차이가 없는데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가면서부터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은 부모들은 자신들의 나이를 생각해
    자신들이 살아있는 동안 자식들이 잘 되는 걸 보고 싶어해 학습강요를 더 하더랍니다.
    부모의 학습강요가 성적차이의 원인이었어요.
    물론 독재적 강요가 아니라 좋은 학습환경을 조성해주며 공부를 더 많이 하게 했겠지요.

  • 35. 기사 처음에
    '18.12.6 4:38 PM (59.15.xxx.2)

    기자 사진이 쑥 튀어나와서 그 사람이 학생인 줄 알았네요.

    고3이 머리가 왜 이렇게 길지? 하고.

    정작 주인공 학생 사진은 어렸을 때 사진 밖에 없고.

    뭔가요???

  • 36. ....
    '18.12.6 4:50 PM (210.100.xxx.228)

    기사 마지막 문장 - "아들한테 '돈에 연연치 말고, 벌면 베풀고, 배운 기술로 네가 받은 것처럼 남 도우며 살라'고 하고 있어요."

    ㅠㅠ 훌륭한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 게 정말 좋아요.

  • 37. 정시
    '18.12.6 5:09 PM (223.62.xxx.247)

    확대 해서 김지명군 같은 인재가 원하는 대학에 더 많이 들어갔음 좋겠어요.

  • 38. 감사
    '18.12.6 5:22 PM (61.84.xxx.134)

    정말 고맙고 기특한 아들이네요
    앞으로도 만사형통하기만을 축복합니다^^

  • 39. 통계적으로 증명
    '18.12.6 5:26 PM (2.247.xxx.3)

    엄마가 노산일 때
    낳은 아이가 장애가 있을 학률도 높지만
    반면 정상아를 낳게 된다면
    그 아이는 지능이 아주 높다고 그래요.
    그래서 늦둥이들이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은 거예요.

  • 40. 웃기시네
    '18.12.6 5:39 PM (223.63.xxx.168)

    늦둥이 머리좋다????
    케바케
    말도안되는 합리화시키지 마슈

  • 41.
    '18.12.6 5:40 PM (211.105.xxx.90)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길 바랍니다 ^^

  • 42. ㅠㅠ
    '18.12.6 6:10 PM (121.160.xxx.214)

    눈물나네요
    백혈병 완치가 많이 고생스럽습니다...
    진짜 대단하네요 ㅠㅠㅠㅠ 의지도 의대 지원한 그 마음도...

  • 43. ㅋㅋㅋ
    '18.12.6 7:10 PM (223.39.xxx.165)

    노산이기에 당연한 결과처럼 얘기하는 분들은 웃기다 못해 짠하네요. 노산이라서 신체적으로 좋은 건 의학적으론 하나도 없고요. 늦둥이가 남다르다고 인식하게 되는 배경에는 나이가 많다보니 잘 안 생겨서 하나만 낳는 경우도 많고, 또 남들보다 몇 년 더 오래 쌓은 심적 경제적 여유도 있으니 낳고 나면 똑같이 애지중지하는 마음이여도 쏟는 정성이 때 돼서 남들 시집갈 때 가고 애 놓고 한 사람들이랑은 달라서예요.
    일반적으로 30대 결혼적령기 직장인 여성과 40대 올라갈대로 다 올라가서 고연봉이거나 경력으로는 임원급일 직장인 여성 간의 사회생활 여유는 비교가 안되는데, 이런 걸 생각해보면 해외 사례 딱 하나 그것도 번역된 똑같은 기사만 줄줄이 긁어올 것 없이 쉽게 이해되지 않나요? ^.^

  • 44. 저도
    '18.12.6 7:41 PM (74.75.xxx.126)

    노산이었고 주위에 늦둥이 많은데 다들 공부하다 결혼도 늦게 하고 아이도 늦게 가진 케이스예요. 부모가 고학력 전문직이니 아이는 타고난 지능이 평균보다 높을 확률도 크고 부모가 책읽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공부할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거고요. 물론 전문직 고학력 부모라고 다 집에서 공부 많이 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요.

  • 45. ㅎㅎ
    '18.12.6 7:54 PM (180.224.xxx.46)

    노산이어서 아이가 머리 좋은 거면
    노산이라서 백혈병 같은 큰병에 걸린 걸 수도 있겠네요?
    설마 머리만 노산이라 좋은 거고 건강은 운이라고 하시는 거 아니겠죠?
    그냥 노산이신 분들 스스로 자기위안 하시는데 그치면 되지
    그걸 넘어 그게 사실인 냥 말하면 저 아이가 아픈 점도 노산때문이라 할 수 있어요

  • 46.
    '18.12.6 8:14 PM (39.7.xxx.11)

    윗님말씀이 틀리지는 않았네요
    아이큐도 높지는 않은데 저 추어탕으로 체력관리
    한거 아닐까요
    영양이 중요하긴해요

  • 47. 재능
    '18.12.6 8:52 PM (14.138.xxx.241)

    은 언제 낳던 상관없을듯

  • 48. aa
    '18.12.6 11:49 PM (49.2.xxx.217)

    노산이라고 머리 좋을리가...
    제가 맏이이고 막내가 늦동이인데 막내보다, 그 중간 동생보다 여러모로 제가 압도적으로 나아요. 그래서 젊어서 아이 나아야하나보다 어릴때부터 생각했어요.
    제 주변에 같은 형제 자매들 사이에서 보통 맏이들이 제일 똑똑하던데요. 책임감 때문인가 생각했어요.
    예전에 어디 기사에서도 맏이들이 제일 똑똑하다 통계 본 거 같은데요. (실제 지능보다는 사회적인 성취도 이야기였던듯)

  • 49. 댓글 잼
    '18.12.7 12:27 AM (99.225.xxx.125)

    노산으로 낳은 분들 대부분이 자기일하다 결혼이 늦어진 사람들이죠. 늦게까지 자기일을 했다는건 전문직일 가능성이 크고, 그러면 학력도 높을 확률이 크겠죠. 단순히 노산으로 낳은 아이가 머리가 좋다??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50. 영재발굴단에서
    '18.12.7 12:55 AM (182.228.xxx.161)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444970
    늦둥이의 비밀편 한적 있어요. 제가 늦둥이가 둘이나 있는데 그 아이들이 유난히
    큰애랑 다르게 둘다 똑똑해서 왜 그럴까?? 같은 엄마아빠에게서 낳았는데...
    하며 맨날 의문이었거든요. 저거 보고 어느 정도 의문을 풀었어요.
    늦게 가졌으니... 정자난자도 나이들었는데
    슈퍼정자 난자가 만나서 수정이 되고 여유로운 양육환경(경제적, 심리적)을 제공해줘서 그렇다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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