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 궁합이 너무안맞아요
사주는 모르겠고
남편이 직업이 쎈직업이에요
그런데 요즘 술집2차까지나가고
그래도 다 참고사는데도 그리 괴롭힙니다
제가 올해3재라서 그런건지
일주일에 2틀정도 떨어져있고 너무 붙어있으니 오만트집다잡아요
너무 힘들어요
남편이 죽었으면 좋겟어요
제사주가 그러니 저 사람탓아니다
하고있는데도 뭐 말만하면
상극이라더니 맞네요
1. ㅡㅡㅡ
'20.5.15 10:18 PM (70.106.xxx.240)유난히 그런 해가 있어요
잘 넘기면 계속 또 살고 못넘기면 이혼인데
이럴때 님이 차라리 직장 구해 밖으로 돌거나
주말부부.기러기 부부 등으로 때우면 좀 나아요
여건안되면 알바라도 뛰세요2. ..
'20.5.15 10:19 PM (223.38.xxx.54)주름 생기기 전에 이혼하세요
싱글인데 금수저 아니지만
제삶 차곡차곡 살아가는 삶 행복합니다3. ...
'20.5.15 10:22 PM (221.157.xxx.127)참아서 그래요 참지마세요
4. . .
'20.5.15 10:29 PM (203.170.xxx.178)사주탓이나 하면서 같이 살면 나아지겠어요?
5. 허
'20.5.15 10:37 PM (39.7.xxx.79)끝은 이혼인가?싶다가
아니면 아예 남편 칼로라도 찔러죽이고싶지만
제겐 그런 용기도없어요6. 그런만듣고
'20.5.15 10:38 PM (59.28.xxx.164)결혼했다가 제가 오만가지 병이 다 있어오
그냥 죽고싶음7. 주말부부
'20.5.15 10:49 PM (39.7.xxx.79)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조금 떨어지네요
2일 일하고3일 놀고 이런식인데 2일일할때 타지로가있긴해요
이달부터8. 사주탓?
'20.5.15 10:50 PM (112.140.xxx.99)참고사는 원글님 그건 사주탓이아니고 댁남편이 비정상 인간인겁니다 .
칼로 찔러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면 그만 참으시고 이혼하세요
남편은 달라지지 않아요9. ...
'20.5.15 10:58 PM (182.222.xxx.209)애만없음 내가 먼저 죽고싶어요
애들 있든가 말든가 자기하고 싶은데로 성질 뻗치고
쌍욕하는거보면 진짜 살의느껴요10. 괴롭히면
'20.5.15 11:15 PM (1.238.xxx.39)경찰 부르세요.
욕하면 같이 욕하시고요.
애들 놀라면 님이 다독이고 그날밤 같이 델고 주무시고요.
애들 듣는거 민망하고 경찰 부르는거 부끄러워 참고 또 참으니 이래도 되나보다 소리 지르고 괴롭히니 님이 무서워 꼼짝 못하더라 하고 점점 더 심해지는거예요.
찔러 죽이고 싶은 맘으로 어느날 욱해서 사고내지 마시고
잘 준비해서 이혼하세요.11. 이혼
'20.5.15 11:38 PM (39.7.xxx.79)은 너무쉬워요
12. 이혼
'20.5.15 11:39 PM (39.7.xxx.79)히면 저만 손해에요
13. ..
'20.5.15 11:44 PM (70.187.xxx.9)님 남편도 비슷하게 느끼겠죠. 이혼 필요없이 죽어주면 딱 좋은데 생각할 지도.
14. 남편
'20.5.15 11:49 PM (39.7.xxx.79)입장에선 갑이니 저처럼안간절해요
화 제게 다 퍼부으니 별로 이혼생각도없구요15. 남편
'20.5.15 11:49 PM (39.7.xxx.79)죽이고 나가겠다 생각하고 참고있어요
오늘도 억지로 참았지요16. 남편
'20.5.15 11:53 PM (39.7.xxx.79)죽이구싶진않고 아파서 기죽었으면 좋겠어요
17. 이혼
'20.5.15 11:56 PM (120.142.xxx.209)해야죠 그 정도면
솔직히 말하고 새 출발 찾아요18. 너무
'20.5.16 12:05 AM (39.7.xxx.79)손해라서요
직업도좋고 돈도 다가지고있고
제게 준모욕
절대못잊지요
현실적으로도 이혼하면 너무 손해라서19. ..
'20.5.16 12:08 AM (211.117.xxx.191)센 직업이 뭐에요?
20. ㅡㅡㅡ
'20.5.16 12:19 AM (70.106.xxx.240)외과의사겠죠
21. 미안하지만
'20.5.16 12:25 AM (39.7.xxx.34)삼재! 이틀!
제발 좀..22. ...
'20.5.16 12:51 AM (1.237.xxx.189)아휴 한심~
23. ㅠ
'20.5.16 1:31 AM (125.183.xxx.190)가정내에서 폭군으로 사는 인간들 진짜 귀신이 좀 안데려가나 몰라요
본인빼고 다른 가족들 다 피폐하게 만들고 살의 느끼게 만들고 정서 망가져 심신에 병오고
그런 인간들만 데려다가 참된 교육 시키는곳좀 있었으면 ㅠ
얼마나 괴롭히면 죽이고 싶을까..
성격 빼고 기타등등 좋으면 그 인간 기분좋을때나 분위기 괜찮을때 당신이 이러저러해서 내가 몹시
힘들다고 하소연을 주기적으로 하세요 차분하고 단호한 어투로 나의 간절함을 얘기해보세요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강도가 서서히 약해지면서 변호가 올수 있어요
남편 성격이 화가 나면 지가 저도 모르게 지랄맞은거라면 고칠수 있어요24. ㅇㅇ
'20.5.16 1:52 AM (211.205.xxx.82)가정내에서 폭군으로 사는 인간들 진짜 귀신이 좀 안데려가나 몰라요
본인빼고 다른 가족들 다 피폐하게 만들고 살의 느끼게 만들고 정서 망가져 심신에 병오고
그런 인간들만 데려다가 참된 교육 시키는곳좀 있었으면 ㅠ
얼마나 괴롭히면 죽이고 싶을까..
성격 빼고 기타등등 좋으면 그 인간 기분좋을때나 분위기 괜찮을때 당신이 이러저러해서 내가 몹시
힘들다고 하소연을 주기적으로 하세요 차분하고 단호한 어투로 나의 간절함을 얘기해보세요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강도가 서서히 약해지면서 변호가 올수 있어요
남편 성격이 화가 나면 지가 저도 모르게 지랄맞은거라면 고칠수 있어요222225. 본인행동을 잘
'20.5.16 10:57 AM (106.253.xxx.36) - 삭제된댓글돌이켜보시고 남편이 비난하는 점이 분명이 있을겁니다.
그걸 고칠려고 하면 됩니다.